Alfa Laval - “Channelling” our inspection efforts

검사 노력 '채널링'

때때로 알파라발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사용합니다. 최근 킬 운하를 이동 경로로 사용한 사례가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3월 26일, 국제 선박 및 해양 서비스 핫라인에 선상 불활성 가스 발생기를 수리할 서비스 엔지니어를 보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서비스 엔지니어가 4월 말까지 덴마크 드라이 도크에 있는 선박에 와야 한다는 요청이었고, 그래서 Nijmegen에 있는 제 팀이 맡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COVID-19 제한 조치 때문에 네덜란드에서 덴마크로 이동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배를 타고 킬 운하를 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브룬스뷔텔에서 배를 타고 킬 홀테나우에서 하선해야 했고, 그곳으로 이동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가장 좋은 방법은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가장 큰 어려움은 택시 운전사와 제가 잘 곳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팬데믹 때문에 모든 호텔이 문을 닫았기 때문이죠. 결국 선박 대리인이 브룬스뷔텔의 수문 근처에 있는 선원의 집에 묶게 해주었습니다. 브룬스뷔텔로 가는 길은 6시간이 걸렸고,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수문에 있는 대리인의 사무실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저는 배를 탔고 택시 운전사는 저녁에 저를 태우기 위해 킬 홀테나우로 계속 이동했습니다.

배에 올랐을 때 저는 자연스럽게 선원들과 악수 대신 팔꿈치를 부딪치자고 제안했습니다. 뜻밖에도 선원들은 놀라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캐나다에서 출항한 이후 사실상 14일 이상 격리된 셈이었으니까요.

어쨌든 저는 수석 엔지니어와 전기 기사를 만나 작업 범위를 논의했습니다. 킬 운하를 통과하는 시간은 약 9시간이므로 작업 수행 시간은 충분하다고 예상했습니다. 저는 선급 검사 전에 경보 및 안전 테스트를 포함한 검사를 요청했고, 테스트 중에 발견한 사소한 문제를 직접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작업에는 선상에 없는 부품이 필요했기 때문에, 저는 선원들이 교체할 수 있도록 알파라발의 부품 담당 부서에 이 부품을 배로 보내 달라고 예약했습니다.

선장과 수석 엔지니어는 우리가 이런 방식으로 방문했다는 사실을 대단히 기뻐했고, 드라이 독에 도달하기 전에 IGG에서 요구하는 유지 관리를 확인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두가 만족한 가운데 저녁이 되어 제가 킬 홀테나우에서 하선하자, 수문장은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선생님, 택시를 부를까요?"

괜찮습니다. 제가 탈 택시가 있거든요.

 

Edwin Luiken

수석 국제 현장 서비스 및 시운전 엔지니어

국제 선박 및 해양 서비스

알파라발,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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